엑소코바이오, 세계 최초 엑소좀 기반 아토피 치료제 기술 개발

엑소좀 분야 선도기업인 ㈜엑소코바이오(대표이사 조병성)가 엑소좀을 이용한 아토피 피부염 바이오신약의 상용화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활용한 엑소마지™(EXOMAGE™) 브랜드를 글로벌로 런칭해 주목을 받고 있다.

엑소코바이오는 지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 최대 피부과학회인 AAD 2018에서 엑소좀이 아토피 피부염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는 동물실험결과 및 아토피 치료제 상용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AAD에서 엑소코바이오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 관련 동물실험결과와 아토피 치료제 상용화 기술에 대한 구두발표를 진행하였으며, 이후 많은 피부과 전문의들이 엑소코바이오의 부스를 방문하여 호평과 함께 신규로 개발된 엑소좀 기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만성적인 질환인 아토피 피부염은 현재까지 근본적인 치료제가 개발되지 못하고 있어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엑소코바이오의 아토피 피부염 바이오신약은 마우스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 아토피 피부염 증상을 획기적으로 완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아토피와 관련된 다양한 임상지수도 개선한 것으로 확인되어 아토피 증상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엑소코바이오의 줄기세포 엑소좀은 다중 표적의 mRNA 발현을 억제하여 과도한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데 이는 아토피 피부염 외에도 건성 등의 다양한 원인의 면역성 피부 질환에 폭넓게 적용이 가능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보다 철저한 검증을 위해 엑소코바이오는 후속 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퍼스트 엑소좀 바이오신약 개발을 위한 다양한 비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해외 유명 병원 및 연구기관으로부터 엑소코바이오의 엑소좀 상용화 기술을 결합한 공동연구개발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코스메틱 레이져 시술 분야의 대가인 Mark B. Taylor 박사(M.D.)는 부스에 방문해 다양한 엑소좀 기술에 대한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코스메틱 시술 분야와의 공동 연구개발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고 엑소코바이오 관계자는 밝혔다.

엑소코바이오는 AAD에서 혁신적인 코스메틱 제품인 ‘엑소마지’를 런칭해 피부 전문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엑소마지는 병원용 혹은 가정용 미용 분야를 타겟으로 하는 엑소좀 산업 분야의 세계 최초의 상용화 제품으로 이온 셀 시스템을 이용 엑소좀을 피부에 가장 빨리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혁신적인 피부 항노화 및 면역조절 효능을 발휘한다.

엑소마지는 기존의 보톡스나 필러 등이 제공하지 못하는 새로운 클래스의 근본적인 항노화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수행된 임상시험에 따르면 얼굴의 전반적인 주름 개선과 피부 수분량 개선 등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 주고 있어 피부 노화를 막는 코스메틱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엑소코바이오가 참가한 AAD(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는 1938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의 피부과 학회로서 2만여명 이상의 피부과 의사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AAD에서의 구두발표 등은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경우에만 참가자격을 얻을 수 있는 행사로서, 이곳에서의 엑소마지 제품 런칭은 엑소코바이오가 세계적인 코스메슈티컬 기업으로의 발돋움을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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